<첫 번째 글타래> - "당신의 오늘은 안녕하십니까?"
하루와 오늘은 다르다. 하루의 연속이 인생이라면 오늘의 연속은 결국 삶이 된다. 인생이 짧고 삶이 영원한 이유다. 비참했던 하루들을 추억으로 짓이겨도 오늘에게서 도망칠 수는 없는데, 의미로 꽉꽉 채우고들 계신가요. 당신의 오늘은 안녕하십니까?
by 차가운사과 | 2008/12/31 12:59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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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광호 at 2008/03/31 16:50
하핫, 그래 참 좋은 말이지. 다시금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오늘이라는 선물.
꿈과 희망이 있기에 살아간다는 건 더할 나위 없이 큰 축복인 듯 해.

힘든 삶속에 있어 꽃과 나무를 보아도 무덤덤해질 때,
노래가 내 마음에 와닿지 않을 때….
쉰다는 것의 의미가 그토록 반가울 수가 없는 듯
아무쪼록 3월의 마지막 날의 오늘 하루도 의미있는 나날이 되길….

(*^---------------------------------^*)
Commented by 차가운사과 at 2008/04/04 21:48
이광호 / 의미가 남는 하루들을 살아야겠어.
Commented by incl at 2008/04/05 19:19
↑↑↑↑↑↑↑↑니들의 진지한 글때문에 몸둘바를 모르겠다
Commented by 차가운사과 at 2008/04/05 20:57
incl / 받아라 진지함 폭탄.
Commented by longfin at 2008/04/15 11:54
그런거 없고 캐정전
Commented by 차가운사과 at 2008/04/20 23:03
longfin / 캐정전이 도대체 뭐냐.
Commented at 2008/04/22 00: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차가운사과 at 2008/04/22 22:29
연우 / 자주 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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