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사과의 나무공작소

 트위터로 짤막한 단상들을 정리하다가 이거다 싶으면 블로그에 올릴 예정입니다.

 시사에 대한 관심은 열어두고 있지만, 덧글은 아마 너무 심하다 싶으면 기록용으로 캡쳐한 뒤 사유를 적고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 시사글을 안 올린 이유가 분별없는 덧글들을 보면서 도대체 글이 무슨 소용인가 회의를 느꼈기 때문이라.

 2014. 1. 7


[이메일] cold.appl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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